분위기 체인지!!
by 성민스

막장 기어스 23화(코드 기어스) 리뷰
지난 번의 수습을 어떻게 할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군요.

24화 25화는 여름에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걱정입니다. 1화부터 다시 봐야 하나. 1주일에 2편씩...-_-;;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속속들이 등장해서 기대감을 부풀려 놓고 뜬금 없이 여름이라닛!! (미리 아신 분들도 있으셨겠지만..)

아 여담으로, 카구야 성우(かないみか씨) 연기 멋집니다~ 제가 높게 평가하는 좋아하는 스타일 중 하나.. 과장되지 않은 로리 스타일의 목소리라고 할까요.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이 목소리를 연기하시는 분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스크린 샷과 함께하는 리뷰 시작~~


지난 번에 이어서 잘도 구라를 치시는 루사마.

카렌은 분노하고!!



나도 모르겠어, 로이드군..

예비 마눌님과 일본특구에서 콩딱거리고 살려던 이놈도 분노!!

어느새 탑승해서 학살중이신 유피.

카렌은 사악한 표정을 너무 잘 지어요.

자신의 과오(?)를 직접 주워담겠다는 루사마.

어이쿠 사지절단..분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시는 유피.

가웨인에게 총질을 하시는 유피. 총으로 잡으시려고?

이런 P-90의 탄창과 동일한 방식이잖아!!

루르슈임을 알고 안도의 표정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기어스에게 저항하과 있는 단편적인 모습.

총을 겨누고서는

유페미아를 열심히 찾고 있는 찌질이 스자크놈

잘도 찾아내네...

탕!

어.째.서...

대강 예상은 했지만, 본인의 독백으로 들으니 다르군요.

분노한 찌질이 만큼 무서운 것은 없죠.

어느새 당연한 듯이 가웨인의 파일롯이 되어버린 C.C

정말인지 잘도 구출 합니다.


왠지 살아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루사마와의 복수혈전을 치룰 것만 같았습니다.

멋진 디트하르트의 말씀.

남말할 처지가 아닌데도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캐릭터의 매력일 겁니다. (ㅎ_ㅎ)


구구절절 멋지신 말씀.

왠지 2기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 캐릭터 같습니다. 카나이미카씨가 연기하는 카구야입니다.(근데 저의 짧은 일어실력으론 왜 카구야라고 읽는지 모르겠슴다.神楽耶이거든요)


"無くなった"
당연한 결론이지요. 일본특구에 붙으려다 젖됬으니 꼬봉이 되어 목숨을 부지해야죠. 안그러면 양쪽에서 배신자로 몰매 맞을테니 말입니다.

유피가 살아나는 기적을 보여줄까봐 마음을 졸였던 장면입니다.


기어스를 물리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유페미아 부총독... 참 불쌍합니다.

이 장면부터 연출이 참 멋졌습니다.
제로의 연설과 유피의 대사가 절묘하게 이어져서 나옵니다.

연설을 시작하신 루사마.

왠 갑작이 듕궉??

결국 기어스를 물리친 유페미아. 정말로 비련의 캐릭터입니다.

이왕 저질러진 일이니 최대한 유페미아를 이용하시는 루사마.

캐구라를 칩니다. 뭐 이 상황에선 당연한 것이겠죠.

오옷 드디어 건국 선언인가!!

포즈참.... 광대도 아니고..

제가 매우 좋아하는 디트하르트도 전률하는군요~

참 가녀린 유피의 손.

가려는 유피에게 떼를 씁니다.

말을 다 마치지 못 한채로 한많은(?) 삶은 마감하시는 유페미아 황녀

제로는 유피 덕에 엄청난 지지를 얻습니다.


이제부턴 고독한 싸움만이 있을뿐.
왠지 카렌에게는 알려주거나 들킷 듯 한 기분도 듭니다. 그래서 C.C랑 카구야랑 제로 쟁탈전 구도를..-_-;;

참으로 나이스한 타이밍에 나이스한 인물로 부터 전화가 오는군요. 그나저나 Nanari가 아니였구나... 너낼리였네.

참으로 절묘한 타이밍. 다시 한번 루사마의 가슴을 후빕니다.

애처로운 저항을 해보지만, 슬픈 것은 어쩔 수 없지요.

이럴때 곁에서 위로해 주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의 역할 입니다.....


"私たけわ"
그리곤 바로 옷을 훌러덩 하고는 붕가붕가~~ (넝담입니다.)

특히 이분이 상태가 메롱입니다. 슈나이젤도 별 다를 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전에 나왔던 장면이지요.


상태가 좀 심한데...
이분도 요주의 대상. 왠지 사고 한번 칠 것 같습니다. 제로를 암살하려다가 거꾸로 당하고, 그것이 친구들에게 알려지면서 제로가 스자크나 학교 친구들의 분노를 받게 할 것만 같군요. 왠지 이분이 정체를 밝혀낼지도.. "친구들도 죽이는 극악무도한 루르슈"로 낙일을 찍기 위한 인물이 될법한 요주의 대상.


선배 한분이 의문을 제기하셨던 것에 대한 장면이군요. 전에는 그냥 혼자 독백하는 것이려니 하고 넘어갔던 것 같은데 선배의 의문을 듣고 나니 정말로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분도 불쌍하게 될 듯. 간신히 오우기와 잘 되는 듯 싶더니만..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뻔하다 싶긴 했는데. 그나저나 오이기놈도 좀 대비를 했을 것이지... 결국 자신의 여자를 못 지키는구먼.


피자구웠던 녀석으로 루사마를 암살하려는 것인가? 왠지 약간은 성공할 것만 같습니다.

새로운 녀석입니다. 근데 왜 남자야!! 그것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의 아역 목소리냐고!!

리더는 이래야죠. 건제함을 과시하는 코넬리아.

이쪽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크핫 심금을 울리는구낫!!
로리취향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이렇게 대쉬를 해온다면 키잡해도 될 터이니... -_-;;
그나저나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역 목소리 연기 입니다. V.V와는 대조적으로 말이죠.
참고로 위에서 소개한 카나미미카씨는 64년 생이십니다.. 나보다 몇년이나 더 사신건지...


당당히 대쉬!! 카렌과 C.C여 조심하라!

모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말을 하냐 싶지만, 그래도 귀여우면 다 용서가 되는 겁니다.


캬, 정말 멋들어진 정중한 거절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것 같진 않지만요.

새로운 떡밥. 과연 어떤 녀석일지 궁금합니다.

이분도 살아 계셨군요. 아마 뭔가 한가닥 해주실 듯.


상대가 이걸 모르고 깝칠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자신감 넘치는 것은 좋은데 좀 더 생각을 해봤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이러니 제로손에 놀아가는 코넬리아가 된 것이겠지요.

남의 폰으로 전활 겁니다. 이미 진실을 알고 전화한다는 의미겠지요. 하지만 루사마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원스레 대답을 해줍니다.



기왕 막장인생, 끝까지 비열하게 가는거야~!!

어익후 전혀 예상치 못 했던 일이 일어나는군요. 역시 제로는 대단해(작가는 대단해).

허를 찔렸음을 알게된 코넬리아의 썩은 표정.


조직원들을 시켜서 한 짓 같은데, 저러면 도쿄에 있는 사람들도 죽는거 아닌가??



점점 가증스러운 악마가 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막장이니 그냥 달리자는 건가?

유피라는 브레이크가 사라진 이상 자신에게 솔직해져버리는 루사마입니다.
너낼리가 있는데 우쩌시고요... (왠지 너낼리의 칼에 맞아 죽으실 것만 같습니다.)

역시 가장 큰 충격은 이것. 여름까지 언제 기다려!! 그리고 2기 시작할 때까지 어떻게 기다려!!! 버럭버럭!!

루르슈는 결국 라간지와 같은 길을 가는군요. 뭐 원래 피로서 흥한자 피로서 망한다고 하니...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by 성민스 | 2007/03/30 23:09 | 애니메이션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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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레뷰 at 2007/12/22 01:35

제목 : 레뷰(REVU)블로그 검색에 추천 되셨습니다.
리뷰 전문 웹 2.0 서비스인 레뷰(REVU)에 우수 블로그로 추천되었습니다.sungmins 님의 리뷰 관련 포스트가 레뷰의 검색 결과에 반영됩니다.더 많은 분들이 귀하의 블로그로 방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more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7/03/31 00:47
USJ(...)의 건국과 겹쳐지는 유피의 임종 장면은 정말로 가슴에 칼을 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한편으로 마지막 장면에서의 루루쨩의 썩소가 참 산뜻했고 말이죠(...)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7/03/31 10:10
저는 23화에서 카구야만 보였습니다. [야]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7/04/03 22:03
쟤도 놀아나는 걸로 보이니... 뭐라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모든게 다 3차원 세계의 사람 손에 달린 문제 아닙니까? 차라리 마이트 가인 마지막 화 처럼 되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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