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체인지!!
by 성민스

僕たちが恋をする理由
근래에 발표된 사카모토 마아야씨의 신보입니다. 그 중에 "僕たちが恋をする理由"가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감미로운 한편의 시 같습니다.
번역된 가사가 없길래 goo에서 뒤져서 번역해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마아야씨도 나이드신 것이 얼굴에 보이는군요. 예전에 "에스카플로네" 특전 영상에서 나오던 마아야씨는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서 화장을 짙게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원숙미가 철철 넘치시는 군요. 개인적으론 웨이브 스타일 이전이 좋았습니다. (ㅠ_ㅠ)

번역가사는 밑에 있으며, 잘못된 곳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시 가사 번역은 더럽게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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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が恋をする理由

Track04, 05:34

'30minutes night flight' (07.03.21)

노래 : Maaya Sakamoro (坂本眞綾)


作詩:坂本真綾    作曲:高田みち子


オリオン星(ぼし)をみつけたら 胸が優しくなるわけは
どこかの街で見上げてる きみの背中が浮かぶから

通りすがりの音楽に 風が冷たくなるわけは
私の中の特別な気持ち きみは知らないでいるから

言いかけてやめたことば
大切についた小さなうそ
おとなになっても難しいことは
思ってたよりたくさんある

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
近づけば遠くなるきみに
恋をした それだけで
そらは広く深くなっていく

並んで歩いた帰り道 とりとめもなく続く雪
きみの哲学に触れるとき いちばん好きな自分になる

春夏秋冬を繰り返し いつの間にかひとまわり
めぐりめぐって訪れた 私のオリオン

手に入れるものじゃなくて
約束交わすことじゃなくて
それぞれに向かう場所が
似ていたらいいと思う

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
きみがきみでいる気高さが
嬉しくて 切なくて
もっとずっとそばにいたくて
恋をした それだけで
そらは広く深くなっていく


가사 원문은 이곳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퍼가시는 것은 다 좋은데요, 퍼가신 곳에 출처 표시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트랙백을 해주신다면야 황송할 따름이죠~



オリオン星(ぼし)をみつけたら 胸が優しくなるわけは
오리온좌를 찾아낸다면 가슴이 온화해지는 것은
どこかの街で見上げてる きみの背中が浮かぶから
어딘가의 거리에서 올려다 보고 있는 너의 등이 떠오르기 때문이지
通りすがりの音楽に 風が冷たくなるわけは
지나가는 음악에 바람이 차가워지는 것은
私の中の特別な気持ち きみは知らないでいるから
내 안의 특별한 기분을 너는 모르는 채이기 때문이지
言いかけてやめたことば
말을 걸고는 그만둔 말은
大切についた小さなうそ
소중히 간직했던 작은 거짓말
おとなになっても難しいことは
어른이 되고도 어려운 일은
思ってたよりたくさんある
생각했던 것보다 많아
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어디까지라도
近づけば遠くなるきみに
가까워지면 멀어지는 너에게
恋をした それだけで
사랑을 한 그것만으로도
そらは広く深くなっていく
하늘은 넓고 깊어만 간다.

並んで歩いた帰り道 とりとめもなく続く雪
나란히 걸었던 돌아오는 길에 하염없이 계속되는 눈
きみの哲学に触れるとき いちばん好きな自分になる
너의 철학에 닿게 될 때, 가장 좋아하는 내가 돼.
春夏秋冬を繰り返し いつの間にかひとまわり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반복해서 어느새인가 한바퀴
めぐりめぐって訪れた 私のオリオン
돌고 돌아 방문한 나의 오리온좌
手に入れるものじゃなくて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約束交わすことじゃなくて
약속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고
それぞれに向かう場所が
저마다 향하는 장소가
似ていたらいいと思う
비슷하다면 좋다고 생각해
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어디까지라도
きみがきみでいる気高さが
네가 네 자신으로 있는 고상함이
嬉しくて 切なくて
기쁘고, 안타까워서
もっとずっとそばにいたくて
더욱더 죽 곁에 있고 싶어서
恋をした それだけで
사랑을 한 그것만으로도
そらは広く深くなっていく
하늘은 넓고 깊어만 간다.
by 성민스 | 2007/03/26 01:19 | 음악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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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람부는 날 at 2008/12/24 12:11

제목 : それでも
そんな気持ちになっても僕の心をやさしくしてありがとう。マヤ。歌 : Maaya Sakamoro (坂本眞綾)作詩:坂本真綾 作曲:高田みち子オリオン星(ぼし)をみつけたら 胸が優しくなるわけはどこかの街で見上げてる きみの背中が浮かぶから通りすがりの音楽に 風が冷たくなるわけは私の中の特別な気持ち きみは知らないでいるから言いかけてやめたことば大切についた小さなうそおとなになっても難しいことは思ってたよりたくさんある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近づけば遠......more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7/03/26 21:07
에스카 플로네 노래는 아직도 듣고 있는데 光の中へ는 거의 매일 듣고 있고

성우는 10전이 지나도 그때 목소리를 간직 하고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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