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체인지!!
by 성민스

당황...
오늘  기숙사에서 간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을 했더라죠. (평소엔 걷습니다. 운동 삼아.)

그리고 연구실 들어가서 출근카드를 찍고, 아침으로 생식을 먹기(마시기?)위해 지하1층의 매점으로 향하였습니다.

그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는 습관대로 엘리베이터에 붙여진 게시물들을 보았더라죠. 주로 세미나에 대한 내용들이 붙습니다.

하여튼 죽 보고 있는데 대부분 전에 봤던 것이라 대충 보고 있는데, 새로운 게시물이 붙어 있더군요.

근데 보아하니 어디서 많이 본 주제였습니다. 무인기개발에 대한 것이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연사에 아버지 성함이 떡하니 있네요.

많이 당황스러웠다죠.... 옆에 최해천 교수님께서 계셨는데도 저도 모르게 나지막하게 감탄(?)을 했더라는....

세미나는 내일입니다. 근데 아무 말씀 안해주시다니. ㅎ_ㅎ

뭐 예전부터 제가 다니는 학교에 강의제의가 끊임없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저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안하고 계셨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 박사도 진학했고, 또한 전문연구요원 시험도 합격했으니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셨나 보네요. 그래도 연락을 주시지 ㅋ
by 성민스 | 2009/03/19 09:29 | Mech. Engineering | 트랙백 | 덧글(4)
관악사 이사 완료...
간만의 생존 신고... 보아하니 이사를 할 때만 쓰는군요.

지지난 토요일에 서울자취집에서 대전으로 잠깐 이사를 했는데, 어제 학교 기숙사에 들어갔습니다.

관악사 입사가 3월 1일이고, 방 계약이 2월 17일이기 때문에 잠깐 집에 내려온 것이였죠. 그리고 28일에 전문연구요원 시험도 있었고요. 공부도 할겸 1주일 휴가 받고 대전 집에 있었습니다.

일단 독실인데, 생각보다 쾌적하네요. 제 짐이 다 들어가서 다행입니다. 어제 집차로 짐 다 싸들고 왔는데 다 가져온게 신기하고, 또 다 들어간게 더 신기... 볼도550까지 다 집어넣었으니 말이죠.

암턴 이젠 즞타오샨4를 위한 엑박한바퀴만 지르면 일단 셋팅 완료입니다. 이걸로 1년은 버티겠네요.

추신: 샤워실은 개판.. 바람이 쓍쓍.. 추워 죽겠네염.
by 성민스 | 2009/03/02 12:41 | 연구실 생활 | 트랙백 | 덧글(5)
TV를 지르다...
6개월 정도 대전-서울 KTX 통학을 하다가 박사과정에 진학을 하면서 다시금 낙성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독립을 기념하여, 보르도550을 질렀습니다. 750을 지를까 브라비아를 지를까 한달 간 고민하다 역시 게임용 티비라는 목적에 충실하고 비용을 고려하여 그냥 구형 550으로 질렀네요. 40인치 입니다.

근데 저 정말 쳐돈듯..

최근 지른 품목:

1. 보르도550 (이번 일요일날)

2. PSP-2000 (기억 안 남. 대략 한달 전 쯤.)
행사 덕분에 무려 4만원이나 싸게 구매한 녀석. 550을 지른날 커펌에 성공. 대만족중. 현재 몬헌2G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중.

3. Macbook Air 1.6G (6월 19일)
제주도에서 있던 CJK-OSM5 학회가 끝나고, 박사진학에 성공한 기념(?)으로 제주도에서 노트북으로 생쑈를 해가며 질러자신에게 선물한 노트북. 대만족이나 비용 문제로 매각 고려 중.

액수가 300만원 하는군요.

현재로서는 에어는 중고로 판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전-서울 통학할 때야 노트북이 매우 유용했는데 코앞에서 출퇴근 하니 점점 필요성이 없어지고, 이번에 새로 구입하는 연구실 컴퓨터로 iMac을 살 예정이라서요.(어디까지나 희망사항. 교수님 설득이 남아있음..) 자금의 압박 때문에 예쁜이를 팔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ㅠ_ㅠ


근데 누가 와서 보시긴 보시려나. 대략 몇 만 년만의 포스팅.........
by 성민스 | 2008/08/26 09:29 | 지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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